자동 매매라 불리기엔 너무 보잘것 없는
그래도 만들긴 존나 잘 만들었다.
조건 검색을 활용한 자동 매매 만든답시고
역시나~ 주식 매매에 소홀하게 되네.
그래도 어제.그제 주말 동안 큰 진전이 있었다.
내가 만들었다지만서도 어떻게 이렇게
존나 ㅅㅂ 하발라게 무진장 겁나
진짜 정말 잘 만들었을까?
이런 내 자신이 진짜 자랑스럽다.
당연한 결과다. 왜냐!!!! 기획만 한달이다.
존나게 만들어서 나 혼자 써야지~
이거 냅따 만들어서 존나게 자랑하고프지만,
몇일, 몇달 늦어진다고 세상 쫑난다드냐...
급하게 가면 체한다. 천천히 가자.
남는게 시간이다.
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,
API 가 있다는걸... 왜... 1 년전에 알았을까ㅠ
1 년전 그 전에도 API 제공해주는 증권사 있었거늘
조금 일찍 알았더라면~ 똑같지모ㅋㅋㅋㅋ
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~
코딩은 나의 천직인듯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