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배값을 위탁계좌에서 떼우다보니
생활비의 여유가 생기는걸 느낀다.
피자도 시켜먹고~
과자도 사먹고~
과일도 사먹고~
좋은 차, 좋은 집, 이쁜 옷, 등등...
물질적인거보다. 먹는게 남는거다.
담배값을 생활비에서 충당할 때는
항상 쪼달렸는데~ 여유가 생기구나~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