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~ 잠 자기전~ 떵~♡ 뿌지직~♡ 안나와서~
힘 존나게 쥐며~ 존나게 떵~♡ 때리고 잤다.
힘을 너무 줬는지~ 머리가 조낸~ 아팠다.
아침에 일어나~ 어제 마져 나오지 못한 떵~
이번엔 힘~ 살짝 쥐며~ 뿌지직~ 떵~♡ 때리고~
몇분후... 또 다시~ 설사 비스므리한 떵~♡ 때리고~
속이 텅~ 텅~ 비어~ 존나~ 허기가 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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