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~ 잠 자기전~ 떵~ 뿌지직~ 안나와서~

힘 존나게 쥐며~ 존나게 떵~ 때리고 잤다.

힘을 너무 줬는지~ 머리가 조낸~ 아팠다.


아침에 일어나~ 어제 마져 나오지 못한 떵~

이번엔 힘~ 살짝 쥐며~ 뿌지직~ 떵~ 때리고~

몇분후... 또 다시~ 설사 비스므리한 떵~ 때리고~


속이 텅~ 텅~ 비어~ 존나~ 허기가 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