밑에서 올라오던 태풍이 중국으로 비껴 가고~

어제부터~ 숨이 턱턱~ 막혀 숨쉬기 조차 힘드네.

창문을 열어놔도 찬바람은 들어오지도 않고~

폭염 너무하네~ 오전엔 그래도 선선해야 하는거 아니야?

밤이나 낮이나 꼭두새벽이나 보일러 온도계는 35 도.ㅠ

선풍기 바람은 뜨겁기만 하고~ 더워서 식욕도 없고,

원래 못 먹고 다녀서~ 어질어질한데~ 더 어지럽고ㅠ


정수기 수도관도 땃땃해져서 그런지~

냉수가 처음 설치했던 냉수가 안느껴져서~

정수기 물 받아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.

조심해라~ 여차하면 확~ 냉동실에 둔닷.!!!!

어흥~ 무섭쥐?? 메롱~


신경 거슬리게 PC 에서 나던 끄륵~ 끄륵~ 소리가 안난다.

특히~ 여름에 PC 열 조그만 받아도 소리 났었는데~

CPU 서멀 구리스 발라주길 잘했다. 우헤헤헤~